자료실

home home 가양4이야기 home 자료실
[필독서] [153회 독서경영 나눔]'자율선택'
  • 글쓴이 김만철
  • 작성일 2018-08-29 17:37:01
  • 조회수 603
첨부파일 12.JPG
1. 8월 선택한 도서 소개(내용)와 적용점(소감을 포함하여)을 나눠주세요.


3의 성공

삶에서 중요한 것들이 많지만 물질만능사회에서 돈과 권력에 치우치게 된다. 이러한 모습이 성공한 삶인가에 대한 고민을 기존의 성공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역에서 바라본다.

웰빙 : 자기 내면과의 교감을 통해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갖추는 것이 필요함.

지혜 :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만들어가 가기 위해서 지혜가 필요하며, 많은 사회 혼돈 속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함.

경이로움 : 우연의 일치 안에서 영적인 부분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봄.

베품 : 사람에 대한 연민, 공감이 있어야 하며, 사회의 변화에 맞춰 치유의 개념도 변화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고, 내 삶을 돌아보는 계기됨. 단순한 에세이가 아닌 과학적 근거와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고, 자신의 내면의 관철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느낌.

 

어떻게 일 할것인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서 계속되는 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 관한 책이다. “일은 되고 싶은 나를 만드는 가장 정직한 도구

 

언어의 온도

일상 속에서 말과 행동을 잘 관찰하고 있는 책임. 작가가 사찰에서 석탑을 보며 한 이야기를 통해 지나친 완벽함으로 힘을 주면 오히려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통해 인간관계 안에서 경직되기보다 유통성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외면이 아닌 보이지 않는 내면을 성찰해야겠다고 생각함.

 

피터레빗

저자가 자연에서 동물과 함께 살면서 상상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음. 동화의 내용 전반적으로 권선징악에 대한 동화로 구성 되어있어 정직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음. 청탁과 뇌물에서 투명한 회계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됨.

 

간디의 편지, 오이디푸스왕

진리에 대한 탐구, 타협하지 않는 인생, 진실 되고 올바른 것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이 결국 그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어 낼 수 있음. 진실한 영혼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필요함.

 

내 마음을 읽는 시간

나 다운 삶을 살기 위한 매뉴얼 북.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감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임. 감정에 대한 어휘를 늘리고 감정일기를 통해 나의 기분을 알아가는 것이 필요함. 자존감의 높고 낮음 보다 자기 자비를 통해 스스로를 토닥여 주어야 함. 주민들과의 감정 일기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고 형성했으면 함.

 

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

리더로서 갖춰야할 것들을 이순신의 리더십에서 찾아봄.

() : 리더는 적어도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만큼은 전문능력이 있어야 함. 리더라면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기 보다는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춰야 함. 특히 현대처럼 급변하고 있다면 환경의 변화에 맞춰 꾸준히 학습하야 함.

() : 행은 솔선수범, 실천력, 언행일치를 말함. 행동하는 리더는 남보다 솔선수범하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실천력이 뛰어난 사람임. 우리가 항상 배우고 익히지만 대부분의 리더들은 자신이 행하기보다는 말로 전달하여 전하는 경우가 많음. 리더라면 가라보다는 가자라고 할 수 있어야 함.

() : 인재의 등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재를 어떻게 같이하는가에 따라 조직의 운영이 달라짐. 아무리 좋은 인재만 모였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이끌어 줄 사람이 없거나 의견이 맞지 않아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음. 리더라면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 파악하고 그에 맡는 역할을 주어야 함.

() : 리더에게 있어서 훈련의 의미는 중요함. 리더의 사명 중 하나가 후배들을 자신과 같은 리더로 성장시키는 것임. 또한 학습을 통해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옆에서 지원하고 공유해야 함.

() : 공정하게 평가하는 것은 리더의 역할임. 공정한 평가는 조직과 그 구성원을 건강하게 성장시키는데 기본적인 조건임.

 

예언자

누구나 고민하는 사랑, 결혼, 아이 등에 대해 말하고 있음. 아이를 소유물로 바라보지 않고 욕심부리지 않기 위해 의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일과 관련해서는 모든 이를 만나는 순간순간 진심을 담아 애정을 가지고 임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음.

 

청춘의 독서

청춘의 독서 유시민이 읽었던 14권의 책의 내용과 본인의 생각을 쉽고 명료하게 경험을 토대로 풀어냄. 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저자를 통해 나를 되돌아 볼 수도 있었음. 나의 인생책이 무엇인지 생까하고 다시 읽어 보아야 겠다은 생각을 하게됨.

 

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람.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이 있을 때 전해 주고, 힘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됨.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현대 사회에 중요함. 대중은 뉴스 속도에 따라가면 위험함. 뉴스에서 말하는 것들이 다소 편파적이거나 정치적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뉴스 속도에 맞추다 보면 어느새 사회의 틀 속에서 살게 되어 자기 판단의 무력감을 느끼게 됨. 장점에 대한 자기 자신의 의견을 내야함. 다른 사람의 의견을 악마화 시키지 않도록 자신의 의견을 내야함. 마음의 습관(뻔뻔함 : 발언, 정당화 / 겸손함 : 진리가 진리가 아닐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을 키워 시민의식을 가져야함. 권리, 의무, 역할, 사회 환경이나 시대에 따라 시민 의식을 다르기 때문에 같이 발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

 

어느새 운동할 나이가 되었네요

작가가 40대가 되면서 운동한 것을 상세히 적어 놓은 책. 운동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공감할 수 있음. 동기 부여 보다는 이 운동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켜가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판사유감

판사라고 하면 딱딱하게 느끼지만 판사는 어느 한 사람의 일부 인생을 결정짓는 일을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 그 사람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법리에 위배되지 않도록 판결 내려야함. 또한 자신의 판결에서 누군가에게 제대로 된 의미를 전달 되지 않아 상처를 주었을 던 말에 대해서 반성하는 자세로 산다고 말하는 모습은 인간다움을 찾을 수 있었음. 판사유감은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법이 법리에 너무 치우쳐 사람을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들어가 있는 책임.

 

거꾸로 생각해봐! 세상이 많이 달라보일걸!

공정무역과 공동체를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 내가 적용할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됨.


2. 모둠에서 나누었던 도서 중 독서경영에 추천하고 싶은 책을 1권 선택해서 소개해주세요!!

- 판사유감, 어느새 운동할 나이가 되었네요, 청춘의 독서


목록





이전글 [희망온돌] 2018년 희망온돌기금 의뢰서(신청서) 양식
다음글 [희망장학] 희망장학지원사업 신청서 양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