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home home 가양4이야기 home 자료실
[필독서] [158회 독서경영 나눔]'자율선택'
  • 글쓴이 김만철
  • 작성일 2019-03-04 18:51:21
  • 조회수 203


1. 1월 자율선택 도서에 대한 소감이나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인간의 가치를 찾아가기 위한 과정을 볼 수 있음. 자유는 조건이 아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선택하는 하는 것이라 생각됨.

이쁘게 말하는 당신이 좋다 : 회복이란 키워드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인격을 담은 언어(공감)를 사용하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함.

내 마음의 벽 : 시간이 지나면서 놓치고 있던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회복에 있어 전인적 중요성을 깨달음.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 : 말을 할 때 다시한번 생각하며 말하는 계기가 되었고, 유연함과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함.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 미술품들은 단순히 미술품으로의 가치뿐만이 아닌 다양한 학문과 시대를 반영하고 있음.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 우리는 생명의 소중함을 인간으로 단정되어 해석되어서는 안됨. 강아지는 인간의 도구가 아닌 가족으로 바라보았으면 함.

트렌드 코리아 2019 : 합리적 구매와 소비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 할 수 있었음.

청춘의 문장들 : 청춘들이 겪고 있는 수많은 고민들을 함께 공감 할 수 있었음.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 우울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대한 공감보다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소한 일들에 대한 공감을 얻을 수 있었고, 상담가의 고충을 생각해 볼 수 있었음.

당신은 옳다 : 공감을 통한 회복 그리고 자기회복력(자신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다고 느낌.

미라클모닝 :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고 실천하는 습관을 가져라!

베델의 집 렛츠! 당사자 연구 :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회복하는 과정 속에서 강점을 찾아가는 스스로의 연구가 중요하다고 생각됨.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 전체를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됨.

처음처럼 : 함축적인 단어와 문장으로 이뤄져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고, “가장 먼 여행은 가슴에서 발까지라는 문장에서 실천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음.

우리는 다르게 살기로 했다 : 우리 4단지도 공동체를 위해서 나부터 주민을 믿고 함께 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함.

검사내전 : 다양한 사람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세상과 어떻게 소통(시각, 태도 등)하는지 스스로 묻는 시간이 됨.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여행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해 볼 수 있었고, 자신의 내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음.

판사유감 : 판사들의 진정성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으로 사회복지사로서의 소감들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함.

 

2. 도서를 읽고 새해 계획은 무엇인가요?(개인, 업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것에 대한 관심 갖기

미술을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는 도구로 사용하기

30분 일찍 일어나서 활동하기

합리적 소비하기

사회복지사로서 겪는 일들을 정리해 보기

새해에는 책을 가지고 다니며 읽기

어떤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기, 한번 생각하고 말하기

나만의 청춘 문장을 찾아보기

여행에피소드 기록을 통해 여행의 의미 찾기


목록





이전글 [156회 독서경영 나눔]'몸짓읽어주는 여자'
다음글 [161회 독서경영 나눔]'복지관 사례관리 공부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