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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161회 독서경영 나눔]'복지관 사례관리 공부노트'
  • 글쓴이 오효택
  • 작성일 2019-04-30 15:16:26
  • 조회수 200

1. '복지관 사례관리 공부노트'를 일고 나서의 개인적 생각이나 느낌을 공유해 주세요.

 -사례관리 과정 중, 관계에 대한 역할이 소홀했던 것 같았음. 주민들을 만나며 새로운 자원, 새로운 관계를 형서하여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사례관리에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음. 그러나 기존에 활용하던 자원 혹은 당사자의 힘을 믿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사회복지사가 당사자들을 믿고 스스로 일어날 수 있게 돕는 것은 필요한 과정임. 그러나 당사자 중심을 강조하다보면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줄어들 수 있음. 이의 적정선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하겠음.

 -점 더 자원에 대해 강조하는 느낌을 받았음. 사례관리의 가치, 철학, 방향 등에 대해서 충분히 공유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함.

 -사례관리의 철학과 당사자 중심으로 표현되는 것이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알게되었고 당사자 입장을 생각해보게 됨.

 -쉽게 표현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되었음. 조금 추상적이고 이상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음. 다양한 자원을 개발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지역사회로 까지의 변화는 어려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4단지 주민들의 만성적인 질환, 무기력함을 함게 도와갈 때에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당사자가 이러한 관점을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필요함.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적으로 다가가야하고 끊임없이 응원과 지지가 필요할 것 같다. 사례관리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필요하다.

 -사례관리 관련 책이지만 주민을 만나고 대하는 태도와 자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직면한 문제에 초점을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사는 관점으로 바뀔 수 있었음.

 -당사자 중심으로 어떻게 다가가는지 많이 얘기하고 있는데 당사자 중심으로 시작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당사자 중심을 많이 배울 수 있었음.

 -관계, 회복, 당사자가 책을 읽는데 익숙하고 쉽게 다가왔다.

 -기존의 실제 현장의 경험들을 가지고 작성이 되어 도움이 되었고 내가 어떤 마음, 자세, 태도를 가져야 하는 지 알게 됐다.

 -처음 입문하는 사회복지사에게는 어려움이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함.

 -기관 안에서 우리 안의 사례관리를 정의하고, 사례관리의 초점을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당사자의 어려움을 돕는 자'인데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겠다.


2. 팀 간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이나 개인적 업무에 적용할 부분에 대해 공유해주세요.

 -주민의 사례관리 참여가 더 적극적으로 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고려한다.

 -주민들과 최소 3번 이상 만나는 것, 당사자들의 참여를 높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사례관리팀에서만 자원을 개발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지역팀과 연계하여 다양한 주민단체와 함께 해볼 수 있는 영역을 조율하는 시도가 필요할 것 같다.

 -지역팀에서 돌봄체계의 수준을 함께 논의하여 안부를 묻거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전달하는 역할에 대해 고민을 해야할 것 같다.

 -서로를 지지하고 진심으로 대하자.

 -우리 복지관 만의 용어정리, 실천방법을 정해서 같이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다.

 -기록할 때 이야기체로 작성하기, 그 기록이 또 다른 기록으로 사용될 수가 있을 것 같음.

 -복지관 사무실에 방문하셨을 때, 환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겠다.

 -우리 팀원과 동료가 나의 상급자를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소진예방을 위한, 인격적으로 만나기 위한 관계, 성장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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